[2024 0331주일] 4부예배 고전15:1-8

– 하나님은 사람을 영원을 위한 존재로 지으셨다.
– 문맥의 흐름. 1-3. 바울은 복음이라는 문맥 안에서 부활을 이야기한다. 복음은 바울이 만든 것이 아니라, 다른 이에게 받은 것이고, 그걸 고린도 교인에게 주고 있다. 바울은 복음을,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 예수의 계시로 받았다. 복음은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기 위한 가장 값지고 귀한 선물이다.
– 복음의 구성 두 개.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신 것이다. 사람은 자기 죄로 인해 죽는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기 죄가 아닌,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 우리 죄를 가지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 나머지,한 개. 다시 살아나섰다.
제사장이 제사를 드릴 때, 방울소리가 나면 하나님이 제사를 열납하신 것이다. 예수님이 제물이고, 우리를 위해 드려진 제사로 드려졌다.
– 부활에 대해.
– 성경은 부활에 대해 설명하거나, 의미를 기록하지 않고, 그냥 보는 대로 쓴다.
–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으로 일어난 사실, 사건이다.
– 가짜라면,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지 않았을 거다.
– 당시 헬라철학. 이원론. 예수님이 몸을 가지고 부활하셨다.
–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 능력의 지극히 크심. 내가 예수를 믿을 때 역사하는 능력.
– 이 세상. 사망이 왕노릇하고, 사망을 이길 자가 없다.
– 바깥으로부터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침투해 들어와서 죽은 예수님을 다시 살려냈다. 생명 안으로 일으켰다.
– 우리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능력. 얼마나 큰지.
– 창조의 목적이 우리 안에서 회복도..
– 사물을 보는 가치가 달라진다. 삶을 살아가는 데.
– 사람을 살리고 구원하는 능력. 이 세상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권능의 역사이다.
– 지금 내게 얼마나 큰 능력이 역사하는지 알라. 몇 가지 예.
– 마음 문이 열려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진실한 변화들이 시작된다. 어그러지고 깨뜨려진 내 삶에서, 일어나고 새로워진다.
–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사랑하고 사랑을 배우고 서로를 받아낸다. 같이 울고 같이 웃는 것이 무엇인지 배운다. 세상은 서로를 시기한다. 공동체 안에서 나와 저 사람이 연결되어, 그의 슬픔이 나의 슬픔이 되는 기적같은 일. 한계 많고 약한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한 사람이 변화하는 일을, 공동체가 알게 된다.
– 그렇다고 성경을 다 깨닫진 못한다.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완전에 이르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여전히 배우고 있다. 마음을 다치는 일이 있다. 극단과 극단의 충돌이 아직 있다. 예수를 살린 부활의 능력이 우리 안에 역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비밀스럽고 씨처럼 숨겨진 것들도 있다. 아직 제한과 한계가 있는 모습으로 임하는 것이 있다. 극과 극을 조화롭게 연결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나 많다. 이상주의와 냉소를 왔다갔다 하지 않길. 우리를 기다리는 완성의 순간이 있다. 이상을 포기하지 않지만, 과정 중에 있는 많은 눈물과 고통이 있다. 한계와 아픔이 있다. 성경적인 관점에서의 이해. 서로 함께 붙들어주고 지지해주길. 낙심하지 않길. 반드시 하나님의 권능이 실패함 없이 우리에게 임한다. 이상을 붙들되 현실을 책임있게 살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