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16월] 말1:1-14

–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습니다. 형제 에서를 미워하고 이스라엘만 사랑할 정도로요. 편애입니다. 에돔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은 그들의 노력을 좌절시킵니다.

–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공경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멸시했습니다. 사람이 받기에도 합당하지 않은 찌꺼기같은 것을 하나님께 드릴 제물이라 하며 바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자기를 위해 따로 숨겨 둡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더렵게 보시고 경멸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예배를 드릴 때마다 하나님의 식탁이 더러워집니다.

– 제가 주님 앞에서 주님께 깨끗하고 좋은 제물을 드리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매일의 예배 중에 저의 가장 좋은 것을 드리길 바랍니다. 제 삶에서 하나님은 저보다 더 귀한 분입니다. 오늘 내일 하나님 앞에서 이것을 실천하며 살지 않는다면, 저는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 찌꺼기를 하나님께 버렸단 이스라엘 백성 같은 자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