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6:1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2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의 일상에서 행하기 위해 주어집니다. 광야에서는 하나님이 항상 보이고 들리고 오감으로 경험되었다면, 가나안에서는 주어진 말씀에 그들이 스스로 다가가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일상의 여러 바쁜 일들로 인해 하나님을 잊고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소유나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여러 가치를 위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기억하려면, 그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듣고 기억하며, 몸의 의지를 꺾고 순종하고 행해야 합니다.

그런 그들의 자발적인 의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은혜에 감사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원하십니다. 그 마음은 바쁘고 눈 둘 곳이 많은 일상에서 마음의 중심을 의지적으로 하나님께 고정시키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고 기다리고 찾고, 고난 중에서도 인내하며, 하나님을 만나길 간절히 원하는 마음입니다. (저의 욕심을 채우고 손해보지 않는 방향의) 그럴 듯한 세상의 해결책을 신뢰하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을 듣고 믿고 신뢰하고 행하는 마음입니다.

# 신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저는 하나님이 유일한 하나님이시고, 이 땅과 온 세상의 주인이심을 압니다. 하나님은 제가 당신이 보내신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았음을 믿게 하셨고 확신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저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이 구원받은 자로서 마땅히 살아갈 모습이고, 또 이것이 제가 이 땅에서 가장 가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평생 동안, 1년 365일을, 하루 24시간을, 한 순간도 빼놓지 않고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렇게 살 수 있는지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명하시는 말씀을 제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당연히 외워야 합니다. 오늘 이 본문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말씀을 보고 들을 때, 제 마음을 준비시켜야 합니다. 저의 범죄로 인해 막힌 귀가 열리도록, 주님께서 저의 죄를 다스려 주시고 제가 회개하고 낮은 마음을 이 말씀을 받을 수 있도록, 어떤 말씀이든 하나님이 제게 주신 마음인 줄 알고, 지금 제가 있는 상황과 위치에서 곧바로 순종할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저의 아이들에게 이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공부보다 말씀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제가 이 말씀에 완전히 잠겨 있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나누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당연하게도, 일어날 때와 잘 때, 일을 할 때와 다른 사람과 만날 때도 제 머리와 마음은 말씀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하고, 제 입에서도 말씀이 흘러나와야 합니다.

말씀은 저의 모든 일상에서 노출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항상 보이도록 제 삶에 말씀을 뿌려 놓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외우는 것부터 시작해서, 언제 어디서나 말씀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