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12:1 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셔서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는 이러하니라
– 제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은 평생 이어져야 합니다. 저의 남은 시간 동안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이 끊어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신12:2 너희가 쫓아낼 민족들이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이든지 작은 산이든지 푸른 나무 아래든지를 막론하고 그 모든 곳을 너희가 마땅히 파멸하며 3 그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불사르고 또 그 조각한 신상들을 찍어 그 이름을 그 곳에서 멸하라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이 주신 땅을 정복합니다.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은 전부 쫓아냈지만, 그들이 살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이 남긴 집에서 살고, 그들이 일군 논과 밭에서 먹을 것을 얻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반드시 파멸하라 하신 것이 있는데, 바로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곳과 그와 관련된 모든 것들입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신 영역 안에서, 저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요소들을 철저히 배제시키고, 접근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하나님을 잊고 세상에 탐닉하는 저를 봅니다. 언제든 하나님을 떠나 저의 즐거움을 채워 주는 곳으로 제 마음대로 가는 것을 봅니다. 제 삶 속에 세상의 신들을 섬기는 곳들을 파멸시켜야 합니다.
# 신12:4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너희가 그처럼 행하지 말고 5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6 너희의 번제와 너희의 제물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의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소와 양의 처음 난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7 거기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으로 말미암아 너희와 너희의 가족이 즐거워할지니라
저와 저의 가족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하나 살아가며 순종하는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복의 열매를 누리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희가 하나님을 따르기 위해 수고한 모든 행동들을 잊지 않으십니다. 이 세상의 것들이 아닌,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순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아가길 기도합니다.
# 신12:8 우리가 오늘 여기에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지니라 9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안식과 기업에 아직은 이르지 못하였거니와 10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 거주하게 될 때 또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너희 주위의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시고 너희에게 안식을 주사 너희를 평안히 거주하게 하실 때에 11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실 그 곳으로 내가 명령하는 것을 모두 가지고 갈지니 곧 너희의 번제와 너희의 희생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가 여호와께 서원하는 모든 아름다운 서원물을 가지고 12 너희와 너희의 자녀와 노비와 함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 것이요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도 그리할지니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음이니라
– 하나님을 따를 때, 제 마음과 제 뜻대로 하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제 마음에서 흘러나오는대로 믿을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제 마음대로 해석하지 말고, 두려움과 겸손함, 순종함으로 이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듣는 설교 말씀을 마음에 잘 새기고, 검증된 주석도 참고해야 합니다. 저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할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고 여기는 교만을 멀리 해야 합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명하신 예배를 드릴 때, 자기 자신 뿐 아니라 자녀들과 노비들까지 함께 갔습니다. 신앙의 공동체가 아니면 함께 예배드릴 수 없을 겁니다. 서로 마음을 여는 관계가 아니라면 함께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할 수 없을 겁니다. 지체들과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서 예배드리며 즐거워할 수 있을까요. 저의 삶이 그런 동역자들과의 즐거움으로 가득하고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 신12:13 너는 삼가서 네게 보이는 아무 곳에서나 번제를 드리지 말고 14 오직 너희의 한 지파 중에 여호와께서 택하실 그 곳에서 번제를 드리고 또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거기서 행할지니라 15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복을 따라 각 성에서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가축을 잡아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나니 곧 정한 자나 부정한 자를 막론하고 노루나 사슴을 먹는 것 같이 먹으려니와 16 오직 그 피는 먹지 말고 물 같이 땅에 쏟을 것이며 17 너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과 네 서원을 갚는 예물과 네 낙헌 예물과 네 손의 거제물은 네 각 성에서 먹지 말고 18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는 네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함께 그것을 먹고 또 네 손으로 수고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네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되 19 너는 삼가 네 땅에 거주하는 동안에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지니라
– 하나님의 구체적인 말씀에 하나하나 귀기울이고 순종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저의 수고의 열매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것을 마땅히 나눌 자들과 함께 나누는 삶을 살길 기도합니다. 저를 통해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해야 할 영혼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