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11토] 가정예배 수11:1-23

#4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백성이 많아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 병거와 무기가 이스라엘에는 없었지만, 이스라엘은 승리했습니다. 아니면, 병거와 무기가 이스라엘에 없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었고, 이스라엘은 승리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이스라엘은 마병과 병거를 많이 두지 말아야 했습니다. 물론 이것이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선 안됩니다. 최신 문물과 물질적 풍요가 넘쳤던 사람도 있습니다. 욥, 바르실래 등. 그러나 제게 정말 세상을 기대지 않을 만한 절제력이 있나요? 그것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지, 제가 저를 위해 추구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풍요를 주셔도, 그것은 제가 그것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잘 사용하라는 의미이지, 나를 위해 내가 누리기 시작하면, 저는 즉시 하나님을 떠날 것입니다.

#15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하나도 행하지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 하나님의 명령에 제 생각이 과하게 들어가고 판단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해선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제가 더 의미 부여를 하려 애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무릎을 꿇고 왕의 명령을 받는 것처럼 받들어야 합니다. 말씀은 하나님과의 대화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명령입니다.

#23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 전쟁이 그칠 날이 옵니다. 끝이 있습니다. 유한한 상황입니다. 고난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고난을 기쁘게 받을 수 있습니다.